검색

경기 화성시 건물 화재… 2명 병원 이송, 81명 대피

가 -가 +

박준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04

 

[FPN 박준호 기자] = 3일 오후 3시 52분께 경기 화성시 병점동의 한 복합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관계자가 3층 옥외 발코니 실외기에서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50명이 현장에 출동해 1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요양원 직원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건물 안에 있던 81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건물 벽면과 에어컨 실외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