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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문자 등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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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11-19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상황에 음성 외에도 문자와 웹(wep),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집중 홍보에 나섰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와 119종합상황실 근무자 간 영상통화, 문자, 앱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이에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부터 청각 장애인도 긴급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외국인을 위한 영문 버전(Version) ‘119신고 앱’ 서비스가 전국에서 시행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는 영문 버전을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 설치된 ‘119신고 앱’을 업데이트하고 기본 언어 설정을 영어로 지정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앱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된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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