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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생활안전 구조활동에 연일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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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웅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1-15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지난 13일 오후 진영읍의 한 아파트에서 벌집 제거 출동을 하는 등 생활안전구조 출동에 연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안전구조 출동은 시민들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소방공무원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119구급활동을 제외한 생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인 제거를 위해 출동하는 업무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관내에서는 총 6112건의 생활안전구조 출동이 있었다. 출동 빈도는 벌집 제거가 1894건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동물 포획 1218건, 차량ㆍ승강기 등 갇힘 사고 536건 등이 뒤를 이었다.

 

출동한 진영119안전센터원은 “생활 속에 잠재하는 위험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다면 신속하게 119를 찾아달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생활 밀착형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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