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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관내 주방 자동소화장치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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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웅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10-1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최근 특정 업체의 주거용 주방 자동소화장치의 파열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공동주택 표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거용 주방 자동소화장치는 아파트나 30층 이상 오피스텔의 모든 층에 설치되며 가스 누출 또는 화재를 감지해 경보를 울리고 화재를 자동으로 진압하는 역할을 한다.

 

소방서는 관내 1996년부터 2019년 사이의 준공 공동주택 136단지 1078동을 대상으로 제품 설치 여부 확인, 관리사무소 폭발사례 확인, 상황 발생 시 대응 방법 안내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다.

 

이종식 서장은 “관내 유사사고가 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조사를 완료해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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