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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회신리 양지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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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10-10

 

하동소방서(서장 최승환)는 지난 8일 오후 2시 하동군 옥종면 회신리 양지마을회관에서 2019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해 소방안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소방서는 2011년부터 운영해 총 617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

 

이날 행사는 최승환 서장과 이정훈 도의원, 하인호 군의원, 박한균 지리산청학농협장, 한삼협 소방안전대책협의회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주요 내용은 ▲양지마을 양도현 이장 명예소방관 위촉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주민 대상 소방안전교육(소화기, 심폐소생술, AED) 등이다. 옥종면 의용소방대원은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병행했다.

 

최승환 서장은 “평소 주민 여러분의 화재에 대한 높은 안전의식 덕분에 ‘화재없는 안전마을’이 될 수 있었다”며 “소방서는 예방 활동을 지속해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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