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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식당 주방 화재… 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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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FPN 정현희 기자] = 6일 오후 3시 19분께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 주방에서 불이 났다. 화재를 발견한 관계자는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 불로 진화하던 관계자가 손에 화상을 입어 현장처치를 받았다. 또 튀김기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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