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대문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막아

가 -가 +

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9-19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17일 오후 1시께 전농동에서 발생한 화재를 택배기사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주방 가스레인지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잠이 든 사이 음식물이 과열되며 발생했다.

 

소방서 예방담당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 하나는 소방차 한 대의 몫을 한다고 할 만큼 위력적이다”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가 어디에 있는지 한 번쯤 살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