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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의소대연합회, 태풍 피해 현장 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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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9-11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와 강화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한은석)가 합심해 11일 태풍 ‘링링’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인삼재배 농가의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은 태풍으로 인해 쓰러진 인삼 재배 차광막을 일으켜 세우고 흩어진 농가 시설물에 대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의 마음을 위로했다.

 

한은석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태풍 피해 농가에 대해 긴급 일손 돕기를 펼쳐 농민들이 추석을 가족과 함께 편히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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