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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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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9-11


양구소방서(서장 김영조)는 11일 심폐소생술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증서와 배지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활용해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 환자를 소생시킨 소방대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되는 인증서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제공받은 환자가 병원도착 전 심장 기능을 회복하고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하는 경우 수여된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수여 받은 대원은 김민석 소방교로 지난 3월 30일, 4월 12일 2회에 걸쳐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해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았다.

 

김영조 서장은 “사명감을 갖고 적절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로 꺼져가는 생명을 구한 대원에게 감사한다”며 “명예로운 하트세이버로서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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