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울 화양동 원룸 화재… 47명 대피 소동

가 -가 +

박준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06

 

[FPN 박준호 기자] = 6일 오전 3시 52분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타는 냄새와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73명이 현장에 출동해 24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주민 47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6층 원룸 내부와 전기레인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