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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생존 체험 엉덩이 빵빵 교습구’ 디자인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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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8-14

양천소방서(서장 김재학)는  차량에 갇혔을 때 대처하는 법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차량 갇힘사고 체험장에서 설치 운영 중인 ‘생존 체험 엉덩이 빵빵 교습구’ 디자인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차량 문 개방 관련해서 구조 신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폭염 속 어린이 차량 방치 사고는 매년 반복되고 있다.

 

도로교통법이 강화되고 하차 확인 장치 설치 등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법의 사각지대와 어른의 무관심 속에서 어린 생명이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

 

어린이 차량 갇힘사고 발생 시 아이 스스로 사고를 알리는 교육을 위해 소방서는 지난해부터 국내 최초로 ‘차량 갇힘 생존체험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제와 유사한 차량 교습구를 발명해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재학 서장은 “차량 갇힘 사고는 여름철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므로 평소 예방과 대처 교육이 중요하다”며 “어른과 육아 교육 관계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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