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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추석 대비 화재 예방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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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웅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8-14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대비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는 오는 23일까지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며 화재 취약 주거시설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등 맞춤형 안전관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내달 11일 전국 소방서에서 진행하는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통해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9월 9~15일)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화재 사망자 ‘제로화’를 목표로 특별 경계 근무에 돌입하게 된다.

 

이종식 서장은 “민족 최대의 추석 명절을 안전사고 없이 보낼 수 있도록 한발 앞선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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