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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 축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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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기사입력 2019-07-10

▲ 최기환 발행인

소방방재신문이 3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88년 창간된 소방방재신문이 31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단 한 번의 결간 없이 독자와의 약속을 지켜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1인 매체 증가는 물론 일간지나 공중파가 범람하는 시대이기에 그 분야의 전통을 지켜오는 전문지로서의 역할은 더더욱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까지 넘나들며 소방의 발전을 위한 선봉에 서왔으며 이 분야 최장수 신문으로서 ‘언론의 생명은 독자와의 약속’임을 전제로 31년을 넘어 32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정부와 이해관계자가 소중한 정보를 활발히 교환하고 나아가 속 깊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서 민과 관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서른한 살을 맞는 소방방재신문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소방분야의 세계화에도 일조하겠다는 일념으로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각종 소방 관련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관단을 파견해 관련 산업의 세계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소방인 여러분! 소방방재신문에는 31년 동안 한자리만을 지켜온 기록적인 땀과 역사가 실려 있습니다. 또한 소방인들을 위한 소방방재신문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모습과 소방분야 최장수 신문으로서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면모도 담겨있습니다.


이제 31년을 넘어 32년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지난 5월 창간해 발간하는 소방전문잡지 ‘119플러스’와 함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소방방재신문은 독자 여러분의 힘찬 격려와 박수가 필요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신문과 잡지, 인터넷 뉴스, 유튜브TV를 통해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며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매체가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본 지면을 통해 분야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소방방재신문의 아름다운 전통을 더욱 굳건히 다져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소방방재신문의 든든한 나침반이 돼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31주년을 맞기까지 소방방재신문을 성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에 큰 성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기환 발행인


 

▲ 전혜숙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전혜숙 국회의원입니다.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1년간 소방방재신문을 이끌어 오신 최기환 대표님과 취재에 애쓰시고 계신 소속 기자 분들의 노고에 격려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대한민국의 소방방재 분야 대표 언론사로 1988년 설립 이래 소방방재 관련 공무원, 산업계, 학계 등 다양한 현장에서 오피니언 리더의 입지를 지켜왔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하는데 기여해왔으며 소방방재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그들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한 노력 또한 아끼지 않았습니다. 현실과 부합되지 않는 경우 채찍을 들기도 해 소방방재 분야의 풍토를 조성하고 재난 예방ㆍ발전적 안전사회를 위해 올바른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주고 계십니다.

 

현대의 재난 형태는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재난에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예방하고 안전에 대해 국민이 공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방방재분야 언론사로서 안전을 예방하는 길잡이의 역할을 잘 해주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또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안전한 대한민국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 법ㆍ제도적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 풍부하고 실속 있는 내용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유익한 언론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전혜숙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정문호 소방청장

안녕하십니까? 소방청장 정문호입니다.


늘 함께 소방가족 곁에서 동고동락해 온 ‘소방방재신문’이 창간한 지 어언 31주년이 됐다니 축하와 함께 존경이 앞섭니다.

 

1988년 7월 창간 이래 누구도 견주기 어려운 안전분야 최고 전문지로서의 금자탑을 쌓으셨을 뿐 아니라, 현대소방 30년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담고 있는 소방역사기록관이기도 합니다.


시작할 때의 초심을 지키며 한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에 대해서는 부언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과는 다르게 국민과의 소통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던 31년 전 전문지의 등장과 역할은 오아시스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소방뿐만 아니라 건축ㆍ전기ㆍ위험물 등 곳곳에 내재되고 방치된 문제점을 찾아내 그를 정책적 의제로 승화시켜 제도개선에 이르도록 했던 공적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소방안전의 향상을 위해 소방기기 선진화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는데 민관 사이에서 든든한 리더와 가교역할을 하고 있음은 국가 발전적 차원에서도 중요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지난 5월 자매지로 고급 정보와 정책을 수록한 ‘119플러스’ 매거진을 창간한 것은 소방언론 역사에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앞으로 창간 50주년 그리고 100주년이 되기까지 많은 고뇌의 시간과 밤을 지새우는 노고가 따르겠지만 ‘소방방재신문’의 열정과 정신은 늘 청년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언론의 발전이 곧 소방의 발전이라는 믿음으로 우리 소방청도 언론과 더욱 깊이 있고 넓게 소통할 것입니다.

 

31년의 긴 세월동안 어렵고 외로운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최기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소방청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문호 소방청장


 

▲ 최인창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단법인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최인창입니다.


먼저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사단법인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의 약 150만 회원ㆍ단체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지난 30여 년간 오직 국민의 안전과 소방관ㆍ의용소방대원ㆍ소방관계인들의 권익ㆍ사기진작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한민국 소방의 산증인입니다.

 

강산이 세번이나 변할 오랜 세월동안 단 한 번의 결간도 없이 수많은 사고 현장과 소방관련 산업계ㆍ학계ㆍ관계기관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국민과 국회, 소방청 등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명실상부한 소방안전 오피니언 리더의 입지를 지켜온 전문언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31년 동안 국민과 소방가족과의 약속을 지켜온 최기환 대표의 노고와 임직원 여러분들께 보여주신 헌신과 투철한 기자정신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우리 사회에서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살신성인하는 소방가족들에게 자신이 속한 영역에 정통하면서 보다 빠르고 진보된 소식을 전달받아 전문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속 시원하게 대변해 주는 소방정통 언론에 대해 고마움과 필요성을 절감하며 생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은 소방방재관련 공무원과 산업계ㆍ학계 등 종사자들에게 이 분야의 소식과 지식,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관련인의 편익을 옹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대한민국 소방방재의 최일선에서 1년 365일 24시간 각종 재해ㆍ재난사고 현장에서 살신성인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헌신하는 소방관, 의용소방대원, 소방 관계자 등 약 150만 소방가족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실 것을 확신하면서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끝으로 소방방재신문이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소방방재 뿐만 아니라 사회안전 심층보도를 실현해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이 분야의 선진화를 이뤄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인창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


 

▲ 권순경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소방방재신문이 창간 31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1년간 소방방재 분야의 대표적인 신문으로서 각종 소방 안전 전문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했고 오랜 세월 동안 독자와의 약속을 지킨 소방방재신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은 점차 화재를 예방하고 각종 재난 방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 맞게 그동안 소방방재신문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소방 안전, 화재, 재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많은 독자층으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소방 안전 관련 소식, 화재 예방 관련 정보, 각종 재난에 대한 대비 활동 등 국민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독자층에게 제공해 준다면 국민 안전 구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도 이에 발맞춰 소방용품 검ㆍ인증과 위험물 시설의 안전관리, 그리고 소방장비 품질확보를 원활하게 수행하고 소방기술 연구개발과 소방산업 진흥에 중점을 둬 모든 국민이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소방방재 분야 대표 전문지로서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순경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 강태석 한국소방안전원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 이래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방전문 언론사로 자리매김한 소방방재신문사 최기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축하 말씀을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31년 동안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외길을 걸으며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한결같은 열정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 소방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대한민국의 든든한 안전 파트너로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주고 현장의 소식과 올바른 정보를 국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는 정론지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고 대한민국 안전문화를 선도하며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언론사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태석 한국소방안전원장


 

▲ 류해운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의 소방언론 리더로서 입지를 키워 가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귀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근 안전에 대해 높아진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기상이변 등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복잡ㆍ다양한 재난에 걸맞은 정부 정책 추진이 요구되는 시대에 맞춰 소방정책에 관한 조언과 홍보를 위해서 소방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정부에서 ‘내 삶의 책임지는 국가’를 국정운영의 최고 목표로 삼아 ‘안전사고 예방ㆍ재난 안전관리의 국가책임체계 구축’ 등을 국정과제로 수행하는 등 국민 생명을 최우선시하고 있어 참 다행이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복잡ㆍ다양한 재난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통합적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 소방청의 ‘안전한 나라·행복한 국민, 대한민국 119’ 비전이 잘 구현돼야 할 것입니다.

 

창간 31주년을 맞이한 소방방재신문이 앞으로도 소방방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해봅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의 건승을 빕니다.

 

류해운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 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합니다.

 

국민안전에 관한 언론문화의 발전을 위해 달려온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맞아 소방산업공제조합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31년 동안 소방인의 알권리와 소방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명인 정론직필을 통해 소방인의 권익증진과 소방행정, 소방안전분야에 든든한 대변자 역할을 해주신 ‘소방방재신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소방발전을 위해 예리한 눈과 넓은 귀로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매체로서 한층 더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밝은 앞날을 위해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조합은 소방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어린 성원과 관심으로 지난 4월 창립 10주년을 맞이했고 작년 11월 양재동 신사옥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소방사업자의 업무상 과실로 제3자에게 손해배상사유 발생 시 조합원사의 비용부담 없이 보상할 수 있는 공제가입 의무화를 입법추진 중에 있습니다. 소방사업체를 위한 펀드 조성으로 소방산업 성장을 유도해 소방산업에서도 카카오나 쿠팡과 같은 유니콘 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합이 추진하는 두 가지 사업이 완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소방산업공제조합과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호연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소방 산업계의 다양한 의견이나 심층보도를 통해 소방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애쓰시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1988년 창간해 지금까지 국내외 소방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업계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소방산업이 나아갈 비전을 제시해 왔으며 이러한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이 오랜 세월 동안 소방인들과 독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크고 작은 재난‧화재사고로 인해 소방산업과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소방시설협회는 소방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하여 ‘소방기술자 전문기술교육’, ‘소방시설업 하도급 규정정비’, ‘소방공사 표준품셈 개발’ 등 많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회의 사업에 있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을 비롯한 많은 언론사와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소방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과 안전한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소방인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 남상욱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세대를 넘는 기간 동안 꿋꿋하게 최장수 소방안전 전문 정론지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해온 소방방재신문 최기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988년 창간 이래 많은 정책 제안활동과 현장의 대변자로서 복잡하고 대형화하는 다양한 재난으로부터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온 소방방재신문이 창간 31주년을 맞아 119플러스 매거진 창간으로 보다 심도 있는 소방전문매체로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소방전문 기술정보 제공ㆍ소방산업발전을 위한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정론지로서 보다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최근 제천ㆍ밀양의 대형화재 이후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효율적인 소방시설 관리를 위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등의 개정이 추진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소방안전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국의 소방시설관리협회 회원사들도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소방시설의 유지ㆍ관리로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소방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대표 소방 오피니언 리더로서 지평을 다시 여는 새로운 30년을 향한 새 출발의 원년으로 더욱더 발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남상욱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


 

▲ 이기원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이기원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소방방재 분야를 대표하는 정론지인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훌륭한 자리 메김을 하고 있는 오늘날의 소방방재신문을 이끌어 주시고 화재 사고를 비롯한 모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최기환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날 미디어 환경이 급속도로 다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무수히 많은 정보를 손쉽게 접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하고 신속한 정보뿐 아니라 신뢰성과 전문성을 갖춘 소방방재신문이 소방방재사업의 길잡이가 돼 향후 재난대처에 대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소방방재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향 등을 적시에 제시하는 그 막중한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바 입니다.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도 소방방재신문과 더불어 정도의 길을 가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기원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이사장


 

▲ 최돈묵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소방분야 언론지로서 사명을 다하는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하며 독자와의 약속으로 꾸준히 한길을 걸어온 소방방재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 세월 독자와의 약속을 지켜온 소방방재신문이 소방안전의 집필지로서 국민과 함께한 세월을 소중히 기억합니다.


한국화재소방학회는 소방산업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화재소방학회 창립과 같은 무렵에 창간된 소방방재신문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의 대중화 시대에까지 접어들면서 언론사로서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호 정성을 다해 제작, 발간의 역사를 수행해 오고 있는 소방의 언론사로서 소방분야의 발전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점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바르고 정직한 언론, 늘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언론으로서 국민을 위한 안전 대한민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초심을 지키고 소방의 발전과 부흥을 만들어 가는데 언론의 소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길 바랍니다.

 

한국화재소방학회는 우리나라의 선진안전문화 발전을 위하는 길이라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다양하고 폭넓은 소방안전지식뿐 아니라 소방학문발전과 소방정책, 관련 산업기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지혜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소방각계의 끊임없는 노력과 소방인들의 융화가 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이 진정으로 기대하는 소방방재전문지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소방방재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창립 3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최돈묵 한국화재소방학회장


 

▲ 주승호 한국소방기술사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88년 창간해 지금까지 소방분야 대표 언론지로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소방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 써오신 소방방재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 소방분야는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법안 통과와 국가화재안전기준센터 설립 추진 등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긍정적 방향으로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큰 재난ㆍ재해를 겪고 나서야 재조명 받는 소방인들의 처우 개선이 매우 안타깝습니다만 이렇게라도 높아진 국민의 관심 속에서 변화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바람직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한국소방기술사회도 작년부터 국가화재안전기준센터 설립 및 화재안전기준 고도화 용역을 소방청으로부터 수주해 적극 참여하는 등 소방분야의 변화에 도움이 되고자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회는 소방인들의 권익과 올바른 방향으로 제도개선을 위한 노력할 것이며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객관적인 시각과 소신있는 발언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소방분야 언론지로서 무한히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승호 한국소방기술사회장


 

▲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소방시설관리사들을 대표해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나온 30여 년을 되돌아보면 어느 것 하나 달라지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세상은 놀랍도록 변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소방방재 분야를 비롯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격변하는 시대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후퇴하지 않고 발전된 모습으로 소방분야에서 국내 최장수 신문사로 거듭나기까지에는 임직원 모두의 부단한 노력과 끊임없는 성찰 속에서 안전과 변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지혜와 함께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다했기에 독자들로부터 한층 더 신뢰받는 소방방재신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로 소방방재신문의 존재감과 위상도 지난 30여년 전과 비교해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의미 깊은 창간 31주년을 맞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소방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지로서 앞으로도 산ㆍ학ㆍ민ㆍ관 소통의 역할은 물론이려니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로 소방분야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자긍심과 역량을 키워나간다면 그에 비례해 국민 모두의 삶의 질도 향상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화재예방 차원의 소방시설 점검업무 실효성 증대로 합리적인 방안의 대안 제시와 함께 소방시설 점검업무의 신뢰성 구축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전문지로서의 깊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사회 구축을 창간 기치로 내세운 소방방재신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거듭해 축하드립니다.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 김기항 소방기술인협회장

대한민국의 소방기술인과 소방시설안전관리를 대표해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1988년 첫 창간이래 소방방재 관련 기술인, 소방관 그리고 학계, 산업계  종사자들에게 소방방재 관련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지식의 전달 등 소방기술발전, 근무환경개선, 법령제정 그리고 소방기술인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등 힘찬 활동을 했습니다.

 

우리 소방기술인협회는 소방방재신문의 더불어 국민의 안전과 소방기술인들을 위한 소방법령개정, 소방기술의 상위평준화, 소방제품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의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이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합니다. 독자와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온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독자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소방방재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기항 소방기술인협회장


 

▲ 권영진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31년간 단 한 번 결간 없이 소방방재분야 최신의 주요정보와 다양한 사건ㆍ사고의 분석 등을 전문적인 시각으로 전달자 역할을 해오신 발행인과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최근에는 119플러스라는 매거진도 발행해 주셔서 우선 독자로서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현대사회는 건축물의 초고층화, 초대형화, 지하 심층화로 이뤄지고 사용재료도 합성고분자계통의 소재가 대폭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화로 인한 피해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고령사회로 진입됐고 초고령 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건축물의 변화와 방화의 증가는 화재안전측면에서는 매우 취약한 상황입니다. 더나아가 저유소의 화재나 지진 등과 연관된 화재 등의 피해와 내진보강 등은 우리에게 생소한 경험들이며 앞으로 우리가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시점에서 소방방재신문의 역할은 더욱 커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소방 분야는 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것에 목표를 둔 융복합분야기 때문에 국가, 대학, 산업체 모두가 혼연일체가 될 때만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으므로 향후 소방방재신문에서 체계화된 정보전달로 그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노력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소방방재신문이 이러한 구심점의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31년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권영진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장


 

▲ 김광선 (사)한국화재감식학회장

소방방재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기환 대표님을 비롯한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께도 우리나라 소방방재분야 최고의 언론사로서 성장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표현과 함께  축하의 말씀도 전합니다. 30년이란 긴 세월의 한세대를 지나 새로운 세대를 맞이해 도약하고 있는 소방방재신문의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언론사로서의 중요한 역할로 인해 우리 국민에게 소방방재분야에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소방방재 분야는 이제 국민 모두가 동일한 안전과 방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의 국가직화가 추진되고 있고 이 또한 실현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국내 소방인 만의 영역을 넘어 전 세계의 소방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역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화재의 예방, 구조, 진압, 감식의 과학화에 매우 중요한 소방산업기술의 발전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소방산업에 종사하는 우리 소방산업인과 이를 뒷받침하는 학계, 연구계와 소방청이 일심동체가 돼 소방과학기술 분야의 First Mover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소방방재 분야에서도 세계의 4차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제품과 시스템이 끊임없이 나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방청과 한국화재감식학회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국 소방청 화재조사관 화재감식경진대회 또한 최첨단의 과학적 감식기법을 소개하고 전국 소방서 화재조사관 간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으로 정착돼 가고 있는 것 또한 매우 바람직한 상황입니다. 

 

존경하는 소방방재인 여러분, 한국화재감식학회는 화재조사 소방관과 관련 전문가의 화재감식기법을 향상시키고 과학화해 궁극적으로 우리 소방청이 국내ㆍ외 화재조사의 중심에 우뚝 서서 활동하는 날까지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지원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방과학연구실 확대 개편과 운영 또한 앞으로 화재조사 과학화에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민간영역에서도 과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가와 공정한 제도로 잘못된 화재조사로 인해 힘없고 돈 없는 국민이 피해를 보는 일도 없어져야 합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소방방재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선 한국화재감식학회장


 

▲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한국위험물학회를 대표해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88년 창간된 소방방재신문은 여러 주제를 다루며 국민안전을 선도해 왔으며 앞으로도 끈임없는 노력으로 크게 성장해 나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근 위험물 사용증가에 따라서 국내외 사고가 증가되고 있기에 국민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러한 사고를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소방방재신문의 임직원분들에게 우리 학회를 대표해 존경을 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생생하고 객관적인 정보 보도와 선진 안전기술 소개 활동으로 안전문화 발전과 소방산업 발전을 주도적 선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위험물학회는 국내 유일의 유해위험물 전문 학회로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전문성 구축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소방방재신문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회 또한 위험물질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안전관리체계를 확보하고 위험물질로 인한 재난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신문과 함께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앞으로 우리나라가 안전 선진국이 되는데 중심 역할을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 백은기 대한방화문협회 회장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선 소방방재 관련 정보와 지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국민의 화재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 서온 소방방재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방방재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소방방재 관련자들의 대변지로써 소방방재 여론 형성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소방방재신문 관계자와 독자 여러분! 소방방재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나 제천ㆍ밀양 화재 사고와 같은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각종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화재 안전에 관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저희 대한방화문협회는 소방방재 분야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유관단체로 올해로 설립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대한방화문협회는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련 업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소방방재 기술발전에 협력적인 역할을 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소방방재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를 주는 신문, 친근하고 유익한 신문’으로 소방방재 관련자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기 바랍니다.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은기 대한방화문협회 회장


 

▲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창립 31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한 세대를 20년 기준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성년이 돼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제가 처음 만난 소방방재신문은 한참 성년이 된 직후였는데 벌써 15년이란 성상을 더 쌓았습니다.


이 기간 동안 눈부신 성장과 발전은 최기환 발행인을 비롯한 여러 기자들의 땀과 노력의 대가라 여깁니다. 그 노고에 깊은 찬사와 경의를 보냅니다.


새로운 사옥 마련으로 신나게 일하는 기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수밖에 없는 발전환경을 갖고 있다고 봤습니다. 두 번에 걸친 신문사 방문으로 느낀 감정이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는 대표님과 기자들의 그 열정이 지금보다 더 높은 이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항상 소방 발전의 이정표가 돼주시고 지금까지 관행으로 건드리지 못한 산업체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손이 돼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마음과 자세가 소방 발전과 신문사 발전의 큰 틀이 되리라 믿습니다.


세대가 바뀌어도 소방방재신문사는 영원하게 그 진가를 발휘하는 소방의 등대가 되는 길을 가도록 저도 지원하겠습니다. 이토록 발전하는 계기를 담당하신 대표님과 기자분 들의 노고를 그리며 그동안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신문사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최규출 한국지진안전기술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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