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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사찰 화재… 건물 1동 전소, 야산 일부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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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05

 

[FPN 박준호 기자] = 4일 오전 10시 8분께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40명과 헬기 3대 등 장비 21대가 현장에 출동해 2시간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사찰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인근 야산 330㎡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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