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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지상낙원, 보라카이

롯데제이티비가 추천하는 6월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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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
기사입력 2019-06-03

 

수평선 넘어 잔잔한 바다가 하늘과 하나가 돼 고요하기만 하다. 야자수 그늘 아래 선베드에 누워 시원한 주스 한 모금을 들이키니 여기는 그야말로 지상낙원. 타이트한 일정과 많은 사람 사이에서 정신 없이 흘러가던 일상은 이미 기억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맛있는 음식과 지천으로 널린 열대과일 그리고 환상적인 일몰과 푸른 해변. 우리가 꿈꾸던 이상적인 휴가가 펼쳐지는 그곳, 필리핀 보라카이로 떠나보자. 때 묻지 않은 자연 경광으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보라카이는 필리핀 중서부 파나이섬 북서쪽에 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지금처럼 많은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보라카이는 다양한 매체에서 ‘세계 최고의 해변’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인기를 얻었고 지금은 휴양지, 허니문 장소로 주목 받고 있다.

 

비행기를 타고 4시간가량 날아가면 칼리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서울에서 부산 가는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완벽한 무념무상의 휴양지로 갈 수 있는 셈이다. 도착해 카티클란 선착장으로 2시간가량 이동, 그곳에서 배를 타고 10여 분을 더 들어가면 낙원에 도달한다. 배를 타고 들어가는 것이 조금은 번거로울지 몰라도 번잡한 도시와 좀 더 멀리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알 수 없는 희열이 느껴진다.


이곳에 도착해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보라카이를 세계적인 휴양지로 만드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화이트 비치다.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백사장의 모래는 마치 밀가루처럼 하얗고 하얗다.

 

그리고 그 위에 부어 놓은듯 영롱하고 투명한 옥색 빛깔 물은 바다다. 잡지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이상적인 휴양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는 곳이다. 보라카이의 바다는 근거리에서 먼 곳으로 나가면서 투명한 물 빛에서 옥색, 에머랄드색, 형광색, 잉크색 이렇게 다섯 가지로 변한다.

 

또 바닷 속 물고기가 훤히 비칠 만큼 물이 너무 깨끗하고 맑아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스킨스쿠버를 즐긴다. 형형색색, 다양한 모양의 아름다운 산호와 화려한 색깔을 뽐내는 물고기들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인 셈이다. 물이 무서운 사람들일지라도 간단한 교육을 받으면 쉽게 즐길 수 있는 해양스포츠이니 꼭 들어가보길 추천한다.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보라카이의 메인 스트리트 디몰이다. 해양스포츠 외에 맛있는 음식, 마사지,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동남아풍의 거리로 잘 정리된 다양한 상점들이 즐비해 있다. 열대 과일로 만든 주스 가게
에서부터 현지 음식, 기념품, 여행 필수품 등을 판매하는 가게에 이르기까지 없는 것이 없다.


심지어 우리나라 라면부터 한식을 파는 식당도 있으니 말해 무엇 하겠는가. 거리를 걷다가 시원한 망고쉐이크 한 잔 마시며 벤치에 앉아 현지 풍경과 관광객들의 환한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이 밖에도 보라카이에서는 아름다운 바다를 중심으로 수상스키, 윈드서핑, 보트 투어, 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ATV를 타고 루호산에 오르거나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성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마사지를 저렴한 가격에 누릴 수 있으니 그야말로 지상낙원이다. 피로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완벽한 휴가를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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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문의 : 02-6213-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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