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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방박람회 Hot Item] 첨단 화재감지 기술 선도하는 창성에이스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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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19-05-10

 

[FPN 특별취재팀] = (주)창성에스산업(대표 이의용)은 국내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불꽃감지기와 중ㆍ장거리 열화상 카메라, 가스감시 카메라 등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창성에스산업의 대표적인 개발품은 미국 FM인증을 획득한 적외선, 자외선 방식의 불꽃감지기다. 고감도 센서 적용으로 신속하고 정밀한 화재 감지를 실현한다. 칼만필터(Kalman Filter) 기법을 적용한 창성에이스산업의 불꽃감지기는 오경보 방지를 위한 각종 기술을 접목시켜 화재 검출의 신뢰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각기 다른 적외선 파장 대역의 감지를 통해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화재보 요인에 따른 오작동을 최소화하며 15~50m에 이르는 감지거리와 최대 100도에 이르는 시야각을 가진 제품 등 다양한 모델을 공급하고 있다.


또 산불 같은 실외 대규모 공간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감지하는 ‘중ㆍ장거리 열화상 화재 감지 카메라 시스템’은 온도 분포 분석과 침입 등을 대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성능 카메라를 화재 감지기술과 융합한 게 특징이다.


300m 이내 화재 감지와 200m 이내 지역 감시에 최적화된 제품을 비롯해 2km 이내 화재 감지와 최대 6km에 이르는 지역을 감시하는 제품 등 두 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이 시스템의 화재 감지 기능은 9~10초 이내로 신속히 이뤄진다는 게 창성에이스 측 설명이다.


이 제품에는 적외선 카메라와 CCD(전자결합소자) 카메라가 장착되면서 열영상을 통한 화재 징후를 파악할 수 있고 선명한 영상 전송을 통해 다양한 감시가 가능하다. 355도로 회전 가능한 특성은 대규모 공간에서 화재와 보안 감시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특별취재팀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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