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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 위험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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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4-23


통영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019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부주의’에 의한 화재 위험성 경고ㆍ피해저감을 위해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부주의’ 원인으로는 1위가 쓰레기 소각(26.4%), 2위가 담배꽁초(22.1%) 순으로 조사됐다.
 
이에 소방서는 부주의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보건소와 협업해 금연교육 시 화재예방교육 병행 ▲가스누설경보기, 가스밸타이머 콕 설치 필요성 홍보 ▲아파트 단지 내 화재예방 홍보물 게첨 ▲이ㆍ통장 협의회를 통한 화재예방교육 등을 추진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건조하고 따뜻한 기후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봄철 기간 동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화재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초희 객원기자 lch921205@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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