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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소방서, ‘방화’는 중대 범죄! 근절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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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4-22


동작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인 ‘방화’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근절활동에 나섰다.

 

소방서는 최근 이슈가 됐던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ㆍ주민피습 사건과 관련, ‘방화’ 예방을 위한 근절활동의 일환으로 ▲공사장 공사재료, 폐자재 등 정리정돈 지도 활동 ▲장기간 노상 방치차량에 대해 지자체 협업을 통한 이동 조치 ▲불법투기 쓰레기 방치 근절을 위한 주민 계도활동 ▲이ㆍ통장 간담회 추진ㆍ시민의 참여 독려를 위한 캠페인 전개 ▲전통시장 등 방화우려지역에 대한 순찰활동 등을 강화하고 있다.

 

오정일 서장은 “방화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다”며 “시ㆍ군청과 경찰 등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방화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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