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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초등학교 인근 야산서 불… 방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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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FPN 최인영 기자] = 13일 오후 1시 46분께 서울 도봉구 도봉동의 한 초등학교 뒤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야산 약 990㎡와 잡목, 낙엽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불이 학교 쪽으로 번지지는 않아 큰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초등학교 뒤 야산에서 A(남, 44)씨가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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