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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현동 기계부품 공장서 불… 17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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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FPN 최인영 기자] = 13일 오후 4시 57분께 대구 서구 이현동의 한 기계부품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으나 공장 외벽과 천막지붕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공장 화장실 옆 선반기계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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