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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월동 주택서 불… ‘자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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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4

 

[FPN 최인영 기자] = 12일 오전 5시 46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A(남, 30대)씨가 숨졌다. 또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양천소방서는 거주자가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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