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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서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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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4

 

[FPN 최인영 기자] = 12일 오후 6시 30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 소재 플라스틱 재활용품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소방은 불이 나자 소방차량 18대와 대원 40여 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플라스틱을 녹이는 과정에서 기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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