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FPN TV/Talk-In] 호스릴 전문기업 중경기술(주) 대표의 호소

“회사 정상화 위해 수십억 들였지만 과거 논란 못 벗어, 억울하다”

가 -가 +

최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11

[FPN 최영 기자] = 3년 전 전국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함의 미인증 제품을 납품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던 중경기술(주). 

 

국내에서 사용되는 소화전을 일명 재래식(접이식)에서 호스릴 방식으로 바꾸는데 크게 기여했던 소방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2016년 국정감사에서 전국에 비상소화장치함을 공급하면서 시방서와 달리 성능인증을 받지 않고 납품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줬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중경기술 김순원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수십억 원을 들였지만 최근에도 과거의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국정감사 이후 문제로 지적된 제품을 교체해 주고 부정당 업체로 1년 동안 입찰 제한을 받은 이후 이제야 기업이 정상화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아직도 각종 음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는 김순원 대표.

 

어떤 일이 그렇게도 억울한 것일까. 도대체 무슨 연유로 자신의 얼굴까지 내비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싶다고 할까. FPN TV ‘Talk-In에서 김순원 대표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김 대표로부터 중경기술이라는 국내 대표 호스릴 전문기업의 미인증 제품 사건과 그 사건 뒤에 숨어 있던 충격적인 주장을 들을 수 있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영상 촬영ㆍ편집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