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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소각 불티’ 주택서 불… 40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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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04

 

[FPN 최인영 기자] = 3일 오전 1시 55분께 인천 강화군 길상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주택 1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강화소방서는 주택 앞 아궁이에서 쓰레기 소각 중 불씨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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