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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양읍 비료 제조공장서 불… 40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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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04

 

[FPN 최인영 기자] = 2일 오전 10시 43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비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기계, 건조기, 비료 반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목격자는 “작업 중 창문 밖으로 외벽에 설치된 피복코팅기계에서 불길이 보였다”고 설명했다.

 

온산소방서는 기계 작동 중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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