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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산림조합 신축공사장 불… 2명 연기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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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04

 

[FPN 최인영 기자] = 2일 오전 11시 4분께 경기 양평군 양평읍의 양평군산림조합 신축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작업자 양모(남, 53)씨와 신모(남, 48)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4층 규모의 건물 4층과 옥탑층이 타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관계자는 “스티로폼 단열재에 전기온수히터기로 천공작업 중 스티로폼에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양평소방서는 전기온수히터 사용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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