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분당 정자동 아파트서 불… 70대 부상

가 -가 +

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FPN 최인영 기자] = 1일 오전 4시 38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김모(남, 79)씨가 연기를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민 등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방은 가스레인지 상부에 설치된 배기 후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