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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길동 나물가게서 불… 3명 연기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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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FPN 최인영 기자] = 31일 오후 10시 17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나물가게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나물가게 건물 뒤 주택 거주자 노모(남, 80)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다. 또 나물가게 등 점포 3개 동이 탔다.

 

영등포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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