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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노고산동 목욕탕서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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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4-02

 

[FPN 최인영 기자] = 31일 오후 11시 42분께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건물 지하 1층 목욕탕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목욕탕 일부와 냉장고 등이 소실됐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4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마포소방서는 지하 1층 남자 수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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