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북 순창군 주택서 불… ‘아궁이 불티 부주의’

가 -가 +

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31

 

[FPN 최인영 기자] = 29일 오후 5시 4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1층 일부와 김치냉장고, 에어컨 등 가재도구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6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거주자는 “목욕물을 데우기 위해 간이아궁이에 불을 지폈다”며 “얼마 후 간이아궁이 근처 땔감에서 불이 치솟았다”고 진술했다.

 

남원소방서는 거주자의 말을 토대로 아궁이 불씨가 주변 땔감 등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