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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식당서 불… ‘조리 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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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31

 

[FPN 최인영 기자] = 28일 오전 11시 24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식당 일부와 주방용품 등을 태우고 45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부안소방서는 “주방에서 연기와 화염을 목격해 신고했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음식물 조리 중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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