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흥 대야동 공장서 불… 건물 4개 동 태워

가 -가 +

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28

 

[FPN 최인영 기자] = 27일 오전 1시 29분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의 한 기계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기계공장 내 컨테이너를 태우고 인근 업체 3개 동으로 번진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차로 이동 중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고 지붕 쪽에서 전기스파크처럼 불꽃이 튀었다”며 “이후 ‘펑’ 소리와 함께 불길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시흥소방서는 기계공장 내 사무실용 컨테이너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소방방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