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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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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3-15

 

대전동부소방서(서장 김기영)는 봄철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적 특성에 따라 화재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5년(2014~2018년) 대전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봄철 화재 중 부주의 화재가 1162건(66%)으로 화재 발생 원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주의 화재 인명 피해는 43명으로 확인됐다.
 
각 가정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자녀들에게 불장난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 심어주기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의 행위 자제 ▲외출 시에는 전열기의 코드를 뽑고 가스 밸브가 차단됐는지 확인 등을 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만 줄여도 화재는 절반으로 줄어든다”며 “봄철에는 조그만 불씨로 화재가 쉽게 일어나는 만큼 안전수칙을 지켜 화재 예방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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