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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봄철 야외 화기취급 부주의에 따른 진압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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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3-15


서대문소방서(서장 권오덕)는 15일 오후 2시 서대문구 안산 연흥약수터 위쪽에 가상의 화점을 정해놓고 서대문구청 푸른도시과 10명과 소방관 30여 명은 봄철 합동 산불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봄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산불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 최소화와 관내 산림을 보호하고자 유관기관 산불 진화 공조체제 구축과 돌발 상황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산불 화재는 야외행사가 많이 발생하는 요즘 담배불씨, 화기 부주의에 따라 일어난다”며 “갑자기 발생하는 돌풍의 영향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3~4km정도까지 비산돼 불이 옮겨붙는 경우가 많아 화기취급은 안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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