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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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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3-15


산청소방서(서장 최만우)는 지난 14일 경남소방교육훈련장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3회 경상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대국민 심폐소생술 홍보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증진ㆍ최초 발견자에 의한 응급처치 등 국민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향상시키고자 경남소방본부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산청경찰서 소속 이소희, 김태완, 제현창 대원은 재치 넘치는 액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심정지 발생에 따른 2인 심폐소생술과 자동 심장충격기 시행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 호응을 얻었다.


최만우 서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실시율은 16.8%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나 여전히 선진국(미국 39.9%)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 시행이 널리 알려져 심정지 환자 소생률 제고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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