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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 충북도 명예소방관 위촉

160만 충북도민의 안전 지킴이 ‘충북소방’의 전문성 강화 위한 특별강연도 함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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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9-03-15

▲ 진천소방서 주영국 서장(오른쪽)은 이날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왼쪽)을 충청북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15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前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을 명예소방관(지방소방사)으로 위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충북도 명예소방관으로 임명된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제33회 행정고시로 임용돼 지식경제부,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를 거쳐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을 총괄업무를 수행하며 지방행정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6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충북도 행정부지사로 근무하며 충북소방의 세계화를 위한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적극 주도한바 있다.

 

이에 총 65개국 6697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지구촌 소방관 올림픽으로 호평을 받고 이 대회를 통해 국제 소방교류 활성화와 스포츠 외교의 전초기지화 등 소방행정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가 커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은 130여 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160만 충북도민 안전 지킴이로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충북소방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정책 방향’이란 주제로 특별강연도 함께 가졌다.

▲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충북소방의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충청북도 명예소방관으로 임명돼 책임감이 남다름을 느낀다”며 “앞으로 소방행정에 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진정한 소방행정 후견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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