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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아동 아파트 18층서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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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FPN 최인영 기자] = 10일 오전 9시 41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8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내부와 세탁기 등 가재도구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거주자 이모(88)씨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강북소방서는 베란다 내 세탁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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