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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모전동 아파트서 불… 11명 연기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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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FPN 최인영 기자] = 10일 오후 6시 56분께 경북 문경시 모전동의 한 10층짜리 원룸형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13분 만에 꺼졌으나 아파트 거주자 1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계량기함이 모두 소실됐다.

 

소방은 계량기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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