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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플라스틱공장서 ‘용접 중’ 불… 1명 사망,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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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10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전 11시 21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용접 작업자 A(남, 60대)씨가 숨졌고 전모(남, 62)씨가 2도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또 공장 내부와 기계류 등이 소실됐다.

 

화성소방서는 공장 1층에서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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