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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석정동 상가 화재… 신생아 등 4명 연기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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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2-09

 

[FPN 최인영 기자] = 8일 오전 10시 40분께 경기 안성시 석정동의 한 상가 10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 산후조리원 건물에 연기가 번지면서 산모와 신생아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87명과 장비 41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안성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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