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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동차부품 점포서 불… 1억70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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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2-09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전 4시 42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2층짜리 자동차부품 점포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내부와 보관 중이던 자동차 부품,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7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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