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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삼성동 빌딩서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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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2-09

 

[FPN 최인영 기자] = 6일 오전 10시 5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빌딩 3층 건축사무실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책상과 컴퓨터, 에어컨 등 사무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강남소방서는 벽면에 설치된 냉난방 에어컨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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