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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서 ‘전기장판 발화 추정’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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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2-06

 

[FPN 최인영 기자] = 5일 오후 1시 45분께 서울 성북구 보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거주자 3명은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성북소방서는 안방에서 사용 중인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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