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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꽃 포장지공장 불… 공장 2개동 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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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2-06

[FPN 최인영 기자] = 4일 오후 1시 18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꽃 포장지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개동이 타고 기계설비, 포장지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9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담뱃불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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