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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원테크, 사옥 확장ㆍ이전 ‘새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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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 임종천 (주)전원테크 대표     © 유은영 기자


[FPN 유은영 기자] = 자동화재탐지설비 전문업체인(주)전원테크(대표 임종천)가 지난 11일 사옥을 확장 이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열린 이전 개업식에는 소방 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원테크는 각종 화재수신기 관련 제품의 개발과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협력사 등에 기술을 이전하거나 제품을 공급한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공사를 하지 않고 시설업체에 ODM으로 자동화재탐지시스템을 공급하고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주 생산품은 자동화재탐지시스템, 소방전원공급장치, 터치모니터 소화약제 P형 수신기, 원격 모니터링 소공간 자동소화장치 등이 있다. 이 중 소방전원공급장치는 국내 최초로 전자파 인증(KC)을 획득하면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임종천 대표는 “올해는 비화재보를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완벽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에 아나로그 감지기가 연동되는 방식을 개발하고 있다”며 “오작동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원테크의 이전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평천로655 부천테크노파크 402동 1203호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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