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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년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전한국(SafeKorea)’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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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기사입력 2019-01-10

▲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전한국(SafeKorea)’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소방방재 가족 여러분! 황금돼지의 해, 2019년 기해년의 새해가 떠올랐습니다. 먼저, 언제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에게 ‘안전’이란 무엇일까. 지난 2018년을 돌이켜 생각해봤습니다.


팔을 올리면 닿을 듯 손으로 움켜쥐면 흐르는 것이 안전이었습니다. ‘안전’에 완벽함은 없었습니다.


방심하는 순간 미처 보지 못한 부분에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국일고시원 화재, 고양 저유소 유증기 폭발 등 우리는 수많은 사고의 아픔과 후회를 함께 겪었습니다. 그 후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각 위치에서 불철주야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국민의 안전의식’과 ‘기업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선진국형 자율안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단체입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할수록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통감합니다.


소방분야 최초로 자율안전인증제도인 공간안전인증을 시행, 기업의 안전시스템 정착과 소방안전 기술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통해 사회 안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19년 ‘더 안전한’ 세상으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올해에도 한국안전인증원에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사회로 정착할 때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모두 함께 이겨낸다면 도착 시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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