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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제56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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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기사입력 2018-11-09

 

하동소방서(서장 성호선)는 9일 대회의실에서 각 기관장과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원, 민간인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56주년을 맞이한 소방의 날은 국민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위급상황 시 신고번호 119를 의미하는 11월 9일로 지정했다.

 

이날 행사는 ‘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 봉사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등 31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 소방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 부대 행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체육행사와 다과회도 병행했다.

 

성호선 서장은 “제56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소방안전에 힘써준 소방가족과 유관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 같이 힘을 모아 군민과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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