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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ㆍ최재욱 부경대 부총장,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올해 소방공무원 분야 신설… 소방공무원 18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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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기사입력 2018-11-05

[FPN 최누리 기자] = (주)벡스코와 최재욱 부경대학교 부총장 등이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소방청(청장 조종묵)은 사업장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율 안전관리 유도를 위해 안전대상 수상자를 선정ㆍ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17번째를 맞는 안전대상은 안전관리 우수 기업과 단체, 개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 이번 안전대상에는 132개 기업과 단체, 개인이 신청해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고 소방청 측은 설명했다.

 

대통령상에는 ▲(주)벡스코 ▲최재욱 부경대학교 부총장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발전본부 ▲대한유화(주) 울산공장이 수상의 영예를 받는다.

 

국무총리상으로는 ▲(주)하나금융티아이 ▲(주)대명호텔앤리조트 삼척지점 ▲롯데쇼핑(주) 롯데몰 동부산점 ▲백정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장이 선정됐다. 

 

또 행정안전부장관상은 인천시설공단 인천 어린이과학관 등 15개 기업ㆍ단체ㆍ개인이, 소방청장상은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인재교육원 등 18개 기업ㆍ개인이 수상한다.

 

올해 처음 신설된 소방공무원 시상 분야에는 업무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화재예방의 행정발전에 이바지한 소방공무원 18명이 선정됐다. 소방공무원 수상자는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도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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