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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청북읍 야적장서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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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8-11-04

 

[FPN 최인영 기자] = 2일 오전 8시 12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야적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컨테이너 1동과 정수기 등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4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소방은 인력 41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2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송탄소방서는 노후 난방용 전기 패널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인해 복사열이 증가, 가연물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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