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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석수동 소독방역업체서 불… 10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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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FPN 최인영 기자] = 6일 오후 1시 49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의 한 건물 5층 소독방역업체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와 에어컨, 책상 등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1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밖에서 갑자기 ‘펑’ 소리가 나고 유리창 파편이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안양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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